초등고학년
문학
서찰을 전하는 아이
📖 책 소개
13살 남자 아이가 보부상 아버지를 따라 서찰을 전하러 함께 나섭니다. 동행하던 아버지가 갑작스런 죽음 을 맞이하자, 아이는 큰 충격을 받게되고, 며칠을 낙심에 빠져 있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길을 떠납니다. 하 지만 서찰을 전하는 일은 단순한 심부름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목적지와 받을 이를 알아내야 하고, 동학 농 민군과 일본군의 전투로 위험천만한 길도 헤쳐 나가야 합니다. 마침내 아이는 서찰을 전하는데 성공하지 만, 서찰의 주인공인 녹두장군은 관군에게 끌려가 처형을 당합니다. <동학 농민 운동>이라는 소재에 만약이라는 가정을 접목 시킨 이 책은 "녹두 장군 전봉준이 김경천의 밀고 로 관군에 붙잡혀 처형되었다." 는 역사적 사실과 만약에 전봉준이 그 밀고를 미리 알았더라면 어떻게 됐 을까라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동학운동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텔레비전 사극 못지 않은 흥미와 재미를 느끼 며 이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정한 동학운동의 의미까지 가슴으로 받아들일수 있을 것입니다.
🛒 구매하기
※ 재고·가격은 각 서점에서 확인하세요.
🏛️ 도서관에서 찾기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초등고학년 대상 추천도서
📋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원본 데이터
공공데이터포털 바로가기 →
이용 조건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