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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린 10명의 용기 있는 과학자들
📖 책 소개
이 책은 과학적 호기심과 열정으로 자신의 몸에 실험을 하여 의학과 과학에 기여한, 일명 ‘기니피그 과학 자’ 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200여 년 전 이탈리아의 유명한 과학자 라차로 스팔란차니는 소화 과정을 연구하기 위해 뼈를 통째로 삼키는 실험을 합니다. 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퀴리부인은 오늘날 암 치료에 널리 쓰이는 방사선 요법을 발견하여 많은 사람들을 구했지만, 정작 자신은 많은 방사능에 노출된 탓에 백혈병으로 삶을 마감했습니다. 이 밖에도 마취제를 발견한 윌리엄 머튼과 호러스 웰스, 심장 카테터법을 고안한 포르스만 등 오늘날의 과 학을 있게 해준 10명의 과학자들의 노력과 순수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각 장마다「이제는 알아 요!」라는 코너를 통해 관련된 과학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흥미로운 내용으로 과학에 관 심을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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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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