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저학년 문학

뻔뻔한 실수 : 황선미 동화

저자지은이: 황선미 ;그린이: 김진화
출판사창비
출판연도2010년
추천월2011-04
청구기호아813.7-10-466
공유하기 X Facebook

📖 책 소개

대성이네 반에 영일이 엄마가 영일이를 반장으로 뽑아 줘서 고맙다고 수족관을 선물합니다. 그러나 대성이 는 수족관이 생긴 것부터가 불만입니다. 반장 영일이가 수족관 물고기에 먹이 주는 당번을 제 맘대로 정하 는 게 고까웠기 때문이었어요. 반 애들 누구와도 말하지 않는 그림자 같은 보미가 물고기 먹이 주는 당번이 었지만 영일이가 보미는 안된다며 실랑이를 벌이다가 먹이통이 대성이에게 굴러옵니다. 먹이통을 몰래 주 워든 대성이는 영일이가 얄미워서 그만 먹이통을 숨겨버립니다. 그리고는 먹이통에 가루비누를 넣어서 수 족관 옆에 슬쩍 갖다 놓았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반 친구들은 수족관에 가루비누를 넣었고, 어항 물이 뽀글 뽀글 넘치고 물고기들은 그만 죽어서 떠오르기 시작했어요. 대성이는 일이 이렇게 되길 바랬던 게 아니라 며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단지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대성이 대신에 엉뚱하게도 보미가 범인으로 몰려 친 구들에게 미움을 받게 되고 대성이는 괴로워하지만 사실을 말할 용기는 없습니다. 결국은 본인이 그랬다 고 고백했지만 친구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단지 실수였을 뿐이라고 뻔뻔하게 생각하던 대성이는 수족관을 복구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 서 중요함과 책임감을 배우게 됩니다. 대성이는 어떻게 해서 수족관을 다시 교실에 복구시킬까요? 항상 그 림자 같은 아이였던 보미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고백을 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생명의 소중함 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 구매하기

🏛️ 도서관에서 찾기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초등저학년 대상 추천도서

📋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이용 조건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