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학
오백 년째 열다섯 : 김혜정 장편소설
📖 책 소개
영원으로 느껴질 만큼 긴 시간을 불로불사로 살아가는 존재에 대한 상상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있어왔다. 그러나 설화에서 그런 존재는 ‘어른’의 이미지로 묘사된 것과는 다르게 이 책에서는 청소년으로 그려졌다. 이 책은 야호족으로부터 최초의 구슬을 얻음으로써 오백 년째 열다섯 살로 살아가는 중학생 주인공 ‘이가을’과 엄마, 할머니 세 모녀의 이야기이다. 오랜 삶을 같은 모습으로 살게 되면서 등장인물들이 겪게 되는 심리적 갈등과, 우리 민족 설화가 가미된 독특한 이야기 구성이 주목할 만하다. 특히 현재가 영원히 이어질 것처럼 느껴지는 청소년들에게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성장소설이다. 또한 호랑족의 습격과 ‘김현’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 열린 결말로 읽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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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원본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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