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문학
엄마 도감 : 권정민 그림책
📖 책 소개
아기의 탄생과 동시에 여자도 엄마로 태어난다. 엄마가 되면서 신체와 일상 생활 등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생긴다. 출산하고 한동안은 얼굴이 퉁퉁 붓고 눈을 제대로 못 뜬다. 육아를 하면서 손가락이 굵어지고 팔 근육이 생기며 관절염에 시달린다.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잠이 들고, 육아에 대해 항상 고민하며 연구한다. 엄마의 변화를 아기의 시선으로 관찰하며 쓴 그림책으로 엄마가 아기를 관찰하며 쓴 기존 대다수의 그림책과는 사뭇 느낌이 다르다. “엄마의 몸은 구석구석 쓸모가 많습니다.”, “몸이 날쌔고 귀도 무척 밝은 것 같아요.” 등 엄마를 아기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묘사하여 책을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한다. 육아를 하면서 손가락이 굵어지고 관절염이 생기는 등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엄마의 삶이 때로는 고되고 힘들다는 생각에 안쓰러운 마음도 든다. 엄마들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주고,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엄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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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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