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저학년 문학

뒤죽박죽 달구지 여행

저자윌리엄 스타이그 글·그림 ;윤인웅 옮김
출판사열린어린이
출판연도2009년
추천월2009-06
청구기호아843-9-131
공유하기 X Facebook

📖 책 소개

시장에서 돌아오는 길이었어요. 날씨가 더워서 비가 왔으면 좋겠다 생각했더니 정말 비가 내렸어요. 이렇 게 많은 비가 내리길 바란 것이 아니었는데 번개에 나무가 쓰러질 정도로 오네요. 그 쓰러진 나무는 우리 가 타고 가던 달구지 위로 넘어졌어요. 나무를 겨우 치우고 나니 해가 쨍쨍 비치네요. 낭떠러지같은 내리막길에서 달구지가 덜거덕하더니 아이쿠 바퀴가 아래로 혼자 달리기 시작했어요. 농부 팔머는 바퀴에게 하모니카를 불어줬어요. 그러자 바퀴가 멈췄어요. 바퀴를 끼우고 이제 한숨 돌렸나 했는 데 이번엔 당나귀 에브네저가 발목을 다쳤어요. 달구지를 끌 수가 없네요. 그러자 당나귀를 달구지에 태우 고 팔머가 달구지를 끌어요. 에브네저가 한 마디 하지요. “나 참, 오래살고 볼 일이야!” 뒤죽박죽 소동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어요. 지금 이만큼도 대단하데 어떻게 이렇게 많은 일들이 하루 동 안 생길 수 있는지 정말 굉장해요. 팔머와 에브네저는 힘들겠지만 책을 보는 우리는 키득키득 웃으며 아주 재미있어요. 책을 다 읽고나면 그림만 보면서 이야기를 떠올려보세요. 팔머, 에브네저, 바퀴는 물론 길가의 젖소와 거북 이도 모두 할 말이 가득하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특히 안경 쓴 당나귀 에브네저의 표정은 정말 풍부하 답니다

🛒 구매하기

🏛️ 도서관에서 찾기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초등저학년 대상 추천도서

📋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이용 조건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