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저학년
순수과학
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치다
📖 책 소개
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칠 수 있을까요? 사람과 침팬지는 원숭이(영장류)의 한 종류예요. 사람과 가장 가까 운 친척뻘 원숭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말은 사람만 하는거 아냐? 정말 그럴까요? 말 하는 것 말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요 말이 아닌 목소리나 표정 몸 짓로도 어느 정도는 자기의 자신의 기분을 전할 수 있죠. 그리고 손으로 말하는 수화로도 할 수 있어요. 침 팬지가 수화를 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할 수 있다’예요. 그렇다면 정말 말도 하는 거 아닐까? 말은 사람 과 목구멍의 구조가 달라서 할 수 없지만 말을 가르칠 수는 있대요. 정말 대단하죠? 지금부터 교토 대학교 영장류 연구소에 있는 침팬지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사람과 침팬지가 얼마나 공통점이 많은지 알게 될 거예요. 그리고 한편으로 ‘결코 사람만이 특별한 동물이 아니구나’라는 마쓰자와 선생님의 이야기에 고개가 끄덕여질거예요 1부의 ‘말을 배운 침팬지’ 이야기는 침팬지 ‘아이’에게 말을 가르친 마쓰자와 테쓰로 선생님이 쓰시고, 그림 은 야부우치 마사유키 선생님이 그렸고, 2부 ‘왜 침팬지를 연구할까’ 이야기는 영장류학 박사인 김희수 선 생님이 쓰고 이영훈 선생님이 그리셨습니다.
🛒 구매하기
※ 재고·가격은 각 서점에서 확인하세요.
🏛️ 도서관에서 찾기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초등저학년 대상 추천도서
📋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원본 데이터
공공데이터포털 바로가기 →
이용 조건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