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저학년
문학
울타리를 넘어서
📖 책 소개
이 책의 작가인 황선미 선생님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동화를 쓰는 분입니다. 선생님의 작품으로 는 <나쁜 어린이 표>, <마당을 나온 암탉>, <처음 가진 열쇠>등이 있습니다. “진짜 친구가 되려면 용기가 필요해요.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하고, 내 이야기를 들려주 기도 해야 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건 친구가 되는 지름길이에요.”라는 작가의 말처럼 마음을 열고 친구 가 될 수 있는 소통을 주제로 한 단편동화 네 편이 실려있습니다. 네 편의 이야기 중에 이 책의 대표 제목 이 된 “울타리를 넘어서”는 서로 자기밖에 모르고 아파트와 아파트 사이에 쳐진 울타리를 높이려고만 했던 이기적인 생각들이 강아지 “네티”와 아이들을 통해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서로 함께할 수 있다 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 코딱지만 한 괴물 * 울타리를 넘어서 * 앵초의 노란 집 * 괭이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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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원본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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