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고학년 문학

처음 자전거를 훔친 날

저자사토 마키코 글;장연주 그림;고향옥 옮김
출판사웅진씽크빅
출판연도2007년
추천월2007-08
청구기호아833.6-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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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사춘기 아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짧은 동화 모음집입니다. 6학년 같은 학급의 두 명의 소녀와 두 명의 소년 이야기 네 편이 실려 있습니다. 작가는 “사춘기 아이들의 고민이나 기쁨은 어느 나라든지, 어떤 시대든지 똑같다고 생각하며 글을 쓰고 있 다”고 말합니다. 이 작품집은 수없이 많은 '처음'을 만나며 자라는 아이들의 성장통 뿐 아니라, 설레이고 불안했던 '처음'을 잊어버린 어른의 심리도 공감할 수 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2005년 「일본아동문학가협회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처음 산 브래지어 : 아야코의 이야기 몰래 브래지어를 샀다. 간신히 . 그러나 엄마는 도무지 내 마음을 알지 못하는 것 같다. 엄마는 자신의 가슴이 나올 때의 일은 너무 먼 옛날 일이라서 기억을 못한다고 한다. 어떻게 그렇게 중요한 일을 쉽게 잊을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나는 절대 엄마 같은 엄마는 안될거야 처음 오빠를 만난 날 : 마리나의 이야기 어느 날 아빠의 아들이 손님으로 오기로 했다. 오빠가 생긴 것이다. 처음 만나는 오빠. 어떤 옷을 입고 만나 야 하지? 어떻게 불러야 하지? 엄마 아빠의 기분은 어떤 거야? 그리고 내 마음은? 처음 자전거를 훔친 날 : 쇼고의 이야기 유스케가 자전거를 훔쳐 타자고 한다. 대체 왜 남의 자전거를 훔치려는지 이해하기 어렵지만 친구에게 겁 쟁이로 보이긴 정말 싫다. 버려진 고물 자전거를 타고 산책길 끝까지 달려갔다. 처음으로 자전거를 훔쳐 타 봤다. 우리는 자전거로 사막을 건너는 상상을 해본다. 처음 가진 ‘우리들의 집’ : 료헤이의 이야기 어느 날 발견한 빈 집. 료헤이는 친구들과 우리들만의 공간을 만든다. 그곳에서 느끼는 자유. 해방감. 그리 고 우리들끼리의 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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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이용 조건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