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저학년
철학
거짓말
📖 책 소개
거짓말은 도둑질의 시작이라고 하지만 거짓말을 안 하는 사람도 있을까?' 이 그림책의 작가가 던지는 첫번째 질문입니다. 주인공은 자다가 오줌을 싸고 나서 컵에 있던 물을 쏟았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동생이 접시를 깨뜨리자 누가 그랬냐는 엄마의 질문에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주인공의 친구도 자기 아빠가 대통령이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엄마도 실제 나이를 속이고 가짜 진주 목걸이를 하고 밖에 나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짜 처럼 보이는 TV 드라마 세트도 레스토랑 앞 음식 모형도 가짜였습니다.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잘 보이고 싶어서, 혼날까봐서, 하기 싫은 일 때문에,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또 원래부터 가짜(거짓말)인 경우도 있습니다. 작가는 양치기 소년, 백설공주, 일곱 마리 어린양 등 동화 속의 사례를 통해 수많은 거짓말의 순간들을 돌아보게 합니다. 그리고 거짓말이 왜 나쁜 것일까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아이들이 흔히 경험하는 '하얀 거짓말'을 비롯하여 '사람은 언제 거짓말을 하게 될까? 거짓말이란 대체 뭘까? 사람이란 뭘까?'까지 깊은 철학적 고민을 이어가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어린이 시각에서 재미있을만한 궁금증으로 되어 있어 어른과 아이가 질문을 중심으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라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그리고 책의 앞표지에 숨겨있는 거짓말을 책이 끝나는 뒤표지에서 찾아내는 재미도 꼭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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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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