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문학
게임을 안 해도 심심하지 않아
📖 책 소개
<게임을 안 해도 심심하지 않아>의 주인공 찰리도 게임 밖에 모르는 아이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게임을 할 수 없게 되었어요. 찰리는 어쩔 줄 몰라 했어요. 급기야 건전지로 작동하는 게임을 하기 위해 동생의 인형에서 강제로 건전지를 빼앗는 일도 서슴지 않았어요. 그런 찰리는 엄마에게 혼이 나고 벌로 생각하는 의자에 앉게 되면서 지난 일들이 하나 둘 떠올랐어요. 벌 받는 시간이 끝나자 맨 먼저 동생을 찾았어요. 찰리가 말했어요. ""우리 숨바꼭질 놀이 할까"" 찰리와 동생은 종일 신나게 놀았어요. 낮에 재미있게 논 남매는 잠이 들었답니다. 전기가 다시 들어와 온 마을이 환해졌어요. 눈을 뜬 찰리는 씩 웃었답니다. 하지만 이상한 생각이 떠올랐어요. 찰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이 책은 날로 심각해지는 아이들의 게임 중독 문제를 스스로 슬기롭게 대처해나가는 이야기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헝거게임>의 수잔 콜린스의 첫 그림책입니다. 특히 재치 있고,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한 마이크 레스터의 그림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 구매하기
※ 재고·가격은 각 서점에서 확인하세요.
🏛️ 도서관에서 찾기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유아 대상 추천도서
📋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원본 데이터
공공데이터포털 바로가기 →
이용 조건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