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순수과학
아베 히로시와 아사히야마 동물원 이야기
📖 책 소개
『폭풍우 치는 밤에』의 그림책 작가로 알려진 아베 히로시가 그림책 작가로 데뷔하기 전 25년 동안 동물원 사육사로 근무했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이 책은 어린 시절부터 자연을 좋아하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지만 뚜렷한 꿈은 없었던 저자가 동물원 사육사로, 그림책 작가로 성장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맹수와 사육사 간의 기 싸움, 예민한 성격의 고릴라, 뱀의 먹이로 키워지는 토끼 등의 동물들을 돌보며 겪었던 일화들과 함께 동물원에서 일하면서 보고 느낀 생명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도 합니다. 지금 당장 꿈이 없다고 걱정하는 청소년들이 난 무엇에 흥미가 있는지, 어떤 일에 열정적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구매하기
※ 재고·가격은 각 서점에서 확인하세요.
🏛️ 도서관에서 찾기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청소년 대상 추천도서
📋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원본 데이터
공공데이터포털 바로가기 →
이용 조건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