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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학
원자폭탄 :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비밀 프로젝트
📖 책 소개
1945년 8월에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는 '리틀보이'와 '팻맨'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두 개의 원자폭탄이 각각 투하되었다. 이 원자폭탄은 한 순간에 20여 만명의 목숨을 앗아 가고 두 도시를 거의 완파시켰다. 일본은 8월 15일에 연합군을 향해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다. 인류사상 최초로 실전에 사용된 핵무기인 이 두 개의 원자폭탄은 미국 정부가 2차대전 중 비밀리에 추진한 암호명 '맨해튼 계획'의 결실이었다.이 프로젝트는 독일이 다른 나라보다 먼저 원자폭탄을 개발할 것을 우려했던 아인슈타인이 당시 미국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에게 보낸 편지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책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원자폭탄을 둘러싼 정황을 스티브 셰인킨이 정밀하게 다룬 논픽션 드라마다. 역사에 실재했던 사건을 다루고 있어서 읽는 내내 긴장감이 넘친다. 과학적 발견, 정치 음모, 군사 작전 등에 투입된 당대 최고의 과학자들, 가장 노련한 스파이들, 특공훈련을 받은 정예대원들, 그리고 무자비한 독재자들의 이야기와 그 이면에 숨겨진 사연이 독자의 흥미를 단단하게 붙잡는다. 또한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가공할 무기이며 앞으로 절대로 사용되어서는 안 될 '원자폭탄'에 대해 진지하게 되돌아볼 기회를 준다. 미국 최고의 아동문학상인 뉴베리상에서 '명예상'을 수상했고, 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 청소년 논핀션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 책을 읽은 청소년들은 제2차 세계대전의 놀라운 격랑 속으로 빠져들면서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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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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