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문학
난난난
📖 책 소개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나'는 폴짝폴짝 점프도 잘하고, 씩씩해서 넘어져도 울지 않습니다. 또 주사도 안 무서워하고 아픈 것도 잘 참아요. 그런데 엄마 눈에는 내가 채소를 먹지 않고 방 정리를 안 하는 모습만 보이나 봐요. 오늘도 엄마는 “왜 이것도 못해?”라며 꾸지람을 합니다. “난난난” 잘하는 것도 참 많은데 말이에요. 어른들은 어린이의 행동 가운데 아쉬운 부분을 더 많이 입에 올립니다. 그렇게 해서 더 바르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하지만 심리학자들은 열 번의 반복적인 꾸지람보다 한 번의 진심이 담긴 칭찬이 아이를 더 크게 성장시킨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그림책은 어른에게는 칭찬의 중요성을 알려주면서 아이들에게는 칭찬 받았을 때의 유쾌한 기분을 느끼면서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이야기입니다. 발랄하고 당찬 주인공을 보면서 독자는 스스로 내가 잘 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부모님이라면 우리 아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돌아볼 수 있겠지요. 책 뒷부분에 있는 활동지를 가지고 자녀와 함께 숨겨진 아이의 장점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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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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