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문학
조금 부족해도 괜찮아
📖 책 소개
이 책은 어딘가 하나씩 부족해서 고민하는 다섯 친구 이야기 입니다. 첫 번째 친구는 배에 큼직한 구멍들이 있었고요. 두 번째 친구는 몸이 꼬깃꼬깃 주름져 있었어요. 세 번째 친구는 몸통이 물렁물렁해서 힘이 없었어요. 네 번째 친구는 모든 게 거꾸로였어요. 다섯 번째 친구는 팔과 다리가 짤막하고 몸은 찌그러진 커다란 공처럼 생긴 못난이였어요. 그러던 어느날 다섯 친구들 앞에 완벽해 보이는 낯선 새 친구가 찾아왔어요. 완벽한 새친구는 뭔가 부족해 보이는 다섯 친구를 한심하게 대했어요. 다섯 친구들은 의기소침해진 채로 새 친구에게 말합니다. 각자가 가진 부족한 점 때문에 뭔가를 하려고 해도 잘 되지 않는다는 거죠. 하지만 완벽한 친구는 '너희들은 아무 쓸모가 없어! 아무것도 아니라고!'라고 소리치면서 험한 말을 퍼부었어요. 그 완벽한 새친구의 고함소리를 듣자마자 다섯 친구들은 깨달았어요. 자신들은 전혀 못난이가 아니라는 것을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어린이"",""파리에 간 사자"", ""너는 내 사랑이야""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그림책으로 각광 받았던 작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의 신작입니다. 잘하는 게 하나도 없어 걱정인 아이들, 남보다 자신이 못나다고 느끼기 쉬운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어딘가 부족한 것 투성이더라도 당당하고 멋지게 자존감을 세워가는 다섯 친구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위안과 용기를 얻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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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제공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데이터명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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